주거 생활과 가치를 아우르는 공간 솔루션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HDC 랩스. 편리하고 스마트한 주거공간의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 AIoT 플랫폼 기업 ㈜HDC랩스의 손장준 매니저를 KCC건설 구매부 김종규 과장과 함께 만나보았다.
HDC랩스 손장준 매니저(왼쪽)와 KCC건설 구매부 김종규 과장
주거 라이프스타일의 트렌드 선도
안면인식으로 문을 열고 들어서면 자동으로 조명이 조절되고, 들어서기 전부터 원하는 온도로 맞춰져 안락함과 쾌적함을 제공하는 집. 이렇듯 주거 공간을 조율하는 스마트홈 IoT 시스템은 다양한 가전제품과 스마트 기기들을 연결하고 자동 제어하며 라이프스타일을 크게 변화시켰다. 바로 이 스마트한 주거 라이프스타일 변화의 중심에는 20여 년 간 시장보다 앞서는 제품들을 선보여 온 ㈜HDC랩스가 있다.
“HDC랩스는 지속적인 홈네트워크 시스템 개발·공급을 통해 쌓아온 신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홈 IoT 및 모바일 기반 스마트홈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도하고 주거 특성을 고려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거 공간의 미래를
제시하는 공간 솔루션
HDC랩스는 2008년 마포KCC 웰츠타워 공사를 시작으로 전주 에코시티, 서광교 스위첸 등 32개 이상의 KCC건설 현장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설치했다. 특히 HDC랩스와 KCC건설은 홈네트워크 시스템의 지속적인 개선과 더불어 신기술을 적용하고 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언택트 관련 이슈가 많았습니다. 그와 관련해 HDC랩스에서 처음 안면인식 출입통제 시스템을 제안하였을 때, KCC건설에서 긍정적 검토와 더불어 현장성이 더해진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셔서 완성도를 더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국내 주택시장 최초로 KCC 동해 프라우드 스위첸에 안면인식 출입 통제 시스템을 반영했습니다.”
이제 아파트 주거공간의 미래는 홈네트워크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 HDC랩스는 홈네트워크를 통해 스위치를 제어하고 주방 패드와 연결해 집 안을 관장하고, 가전제품과 기관 사업자 음성 인식 스피커까지 연동되는 등 주거 공간 편의의 중심에 있다. 최근에는 커뮤니티 시설 예약 관리 등 공용 시설까지도 통합하여 관리·운영하는 혁신적인 플랫폼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또한 올해는 기존 홈 네트워크 앱을 통합하며 주차, 비상벨, 원패스, 안면인식 기능까지 모두 하나의 앱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현장에서 시공 과정의 통합적인 모니터링과 인력의 효율성을 높이는 현장 관리관리자용 앱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HDC랩스와 KCC건설은 홈네트워크 시스템의 지속적인 개선과 더불어 신기술을 적용하고 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있다.
“KCC건설과는 상호 협력하여 더 나은 시장과 상품을 개선하고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는 파트너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늘 열린 마음으로 시장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며 영감도 많이 받고, 필드의 반응을 토대로 제안을 주셔서 제품의 방향이 바뀌거나 상품성이 강화된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의 시스템이나 솔루션을 통해 KCC건설 스위첸만의 독자적인 아이덴티티 정립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또 어떠한 도전으로 보다 편리하고 안락한 주거 공간을 제공할지 HDC랩스가 제안할 주거 라이프의 더 나은 미래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기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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